어린이날을 맞은 5일. 광주왕실도자기축제장에 마련된 참나무 언덕 유채꽃밭에서 아빠가 아이의 추억을 남겨주려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