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광명 노온정수장에서 발생한 원수 유입 밸브 고장이 복구돼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됐다.
8일 광명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0분께 노온정수장의 파손된 밸브에 대한 복구 작업을 마쳤다. 이후 수질 점검을 거쳐 음용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돼 오후 5시47분부터 수돗물 공급이 재개됐다.
앞서 이날 오전 정수장 개폐기 교체 작업 과정에서 밸브가 파손되며 원수 유입이 일시 중단됐으나, 현재는 수돗물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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