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사진 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본회의장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예산 조정이 마무리된 뒤, 집행과 협력의 출발을 알리는 순간이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사진 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본회의장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예산 조정이 마무리된 뒤, 집행과 협력의 출발을 알리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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