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고양특례시, 2025년도 안전·안보 분야 4관왕...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상’ 단독 수상 영예

이종훈 기자
“시민 생명·재산 보호 최우선”
고양특례시가 2025년도 안전·안보분야 각종 평가에서 4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제공=고양시)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가 2025년도 안전·안보분야 각종 평가에서 4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9일 시에 따르면 2025년도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재난관리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을지연습 평가 경기도지사상’ 수상과 더불어 ‘통합방위태세확립 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중 ‘안전문화대상’에서는 243개 광역·기초 지자체 가운데 고양특례시가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안전 분야에서 시는 ‘3℃ 더 안전한 고양특례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아이와 함께 성숙하는 안전문화 ▲창의적인 스마트 기술로 앞서가는 안전도시 ▲민관군 협력으로 함께하는 안전공동체 정책을 추진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안보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어린이 대상 꿈나무 민방위대장 위촉 ▲어린이 안보·안전 체험장 조성·운영 ▲2025년 고양특례시 통합방위 예규 최신화 ▲관경군과 CCTV 영상 공동 활용 협약 체결 ▲관군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국가 안보 의식 함양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일상 속 위험을 줄여 더욱 견고한 안전·안보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