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4일 오후 부천시 춘의동 춘의사거리에서 1톤 트럭에서 쏟아진 맥주병 수백여 개가 도로를 뒤덮자 소방관들과 경찰이 빗자루와 장비를 이용해 파편을 수거하고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4일 오후 부천시 춘의동 춘의사거리에서 1톤 트럭에서 쏟아진 맥주병 수백여 개가 도로를 뒤덮자 소방관들과 경찰이 빗자루와 장비를 이용해 파편을 수거하고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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