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구리시, 도시 정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완료...7개 동 노후·훼손 시설 정비 마무리

이건구 기자
백경현 시장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확대”
구리시는 오는 11일부터 연말까지 골목형 상점가에서 구리사랑카드로 결제할 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구리시가 도시 정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지난 10월 말 인창동 사업 완료를 끝으로 7개 동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가 도시 정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지난 10월 말 인창동 사업 완료를 끝으로 7개 동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도시 정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각 동의 낡거나 훼손된 시설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를 각 행정복지센터에 재배정하고 동별로 주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에 완료된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갈매동 매화교 난간 화분 유지·보수 ▲동구동 경로당 시설 정비 ▲인창동 아름마을 보행 안전 바닥조명 설치 ▲교문1동 구리 둘레길 야자 매트와 이정표 설치 ▲교문2동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프로젝터 설치 ▲수택1동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프로젝터 설치 ▲수택3동 경로당 내 수목 전정 작업 등 총 7개 동의 주민숙원사업이 완료됐다.

백경현 시장은 “도시 정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