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25일 2층 휴게실에서 시청 회계과(과장 이원형)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지난 21일 개최한 ‘시 승격 18주년 기념 지역경제 챙기기 상생대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역경제 챙기기 상생대회’는 시 승격 18주년과 황금돼지의 해 대박을 기원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관내 업체와 단체간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신동헌 시장은 “직원들의 도움으로 ‘지역경제 챙기기’ 상생대회를 성료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시 지역경제 챙기기와 관내 업체 및 단체간 화합의 계기를 마련해 궁극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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