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주시 토리근린공원, 모두가 함께 걷는 무장애나눔길

강상준 기자
양주시는 토리근린공원에 무장애나눔길(Barrier-Free Trail)을 조성해 보행약자를 비롯한 시민 누구나 숲을 안전하고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마련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는 토리근린공원에 무장애나눔길(Barrier-Free Trail)을 조성해 보행약자를 비롯한 시민 누구나 숲을 안전하고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마련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는 토리근린공원에 무장애나눔길(Barrier-Free Trail)을 조성해 보행약자를 비롯한 시민 누구나 숲을 안전하고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마련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는 토리근린공원에 무장애나눔길(Barrier-Free Trail)을 조성해 보행약자를 비롯한 시민 누구나 숲을 안전하고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마련했다. (사진제공=양주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는 토리근린공원에 무장애나눔길(Barrier-Free Trail)을 조성해 보행약자를 비롯한 시민 누구나 숲을 안전하고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마련했다.

6일 오후 이곳을 찾은 휠체어 탄 장애인들과 시민들이 완연한 가을 정취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무장애길은 장애인·노인·임산부·어린이 등 보행약자도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경사와 턱을 최소화하고, 보행 폭과 노면을 평탄하게 설계한 길이다.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고, 모두가 함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포용의 길로 자리 잡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