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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JOB자’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개최...50개 기업 참가·300명 채용

오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기업인의 날’ 행사 연계 진행
수원특례시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오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오는 2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AI로 JOB자-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일대일 현장 면접을 거쳐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자리를 찾는 수원 시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일자리박람회는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한다. 신성장산업·지역산업 등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면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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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16개 일자리 관련 기관은 취업정보관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AI 채용지원서비스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촬영 ▲JOB스토리24 등을 운영한다.

오후 3시에는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 101~102호에서 ‘AI 시대의 채용트렌드’를 주제로 한 취업특강이 열린다. 삼성물산 이현아 상무가 강연한다.

시 관계자는 “산업별·계층별 맞춤형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AI 취업 지원 서비스로 구직자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많은 시민이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해 구직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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