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김포 대곶면 다가구주택서 새벽 화재…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21일 오전 2시18분께 김포시 대곶면 율생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거주자 13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2시18분께 김포시 대곶면 율생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거주자 13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1일 오전 2시18분께 김포시 대곶면 율생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거주자 13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홰재 세대 내 벽면과 천장 약 35㎡가 불에 타고 공용부 20㎡가 그을렸으며, 냉장고 등 전자제품과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2명과 펌프차 등 장비 18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화재는 신고 접수 28분 만인 오전 2시46분께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