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20일, 월)...수도권 쌀쌀한 아침, 바람 강해 체감 '뚝'

김광섭 기자
4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고, 대체로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지만 경기남서부지역은 구름 많겠다.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과 예상 강수량은 1~5㎝, 5㎜ 미만이겠다.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사진=중앙신문DB)
20일 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등) 지역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고,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0일 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등) 지역은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고,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곳에 따라 첫서리와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21일 화요일 역시 쌀쌀하겠고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22일 수요일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아지겠다. 절기상 상강인 23일 목요일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을 13~17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4~15도 ▲성남 4~15도 ▲과천 3~15도 ▲안양 4~14도 ▲광명 4~15도 ▲군포 3~15도 ▲의왕 3~14도 ▲용인 4~15도 ▲오산 3~15도 ▲안성 4~16도 ▲이천 5~16도 ▲여주 5~16도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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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평 6~17도 ▲하남 5~16도 ▲광주 4~15도 ▲파주 2~14도 ▲양주 2~14도 ▲고양 3~15도 ▲의정부 3~15도 ▲동두천 3~15도 ▲연천 3~14도 ▲포천 3~15도 ▲가평 5~16도 ▲남양주 4~16도 ▲구리 5~16도 ▲김포 4~14도 ▲부천 5~15도 ▲시흥 3~14도 ▲안산 3~15도 ▲화성 4~15도 ▲평택 4~15도로 전망된다.

이어 ▲인천 4~14도 ▲강화 3~13도 ▲백령도 8~11도 서울 4~15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1.0~3.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의 만조시각은 오전 4시35분(수위: 827㎝)부터 오후 4시55분(수위: 871㎝)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0시51분(수위: 66㎝)부터 오후 11시13분(수위: 92㎝)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좋음'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오후 55~7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46분, 일몰은 오후 5시4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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