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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AI 공모전 ‘화성왔성’ 개최...상금 6000만원 규모

내달 2일까지 사전 접수
화성특례시가 내달 2일까지 2025 화성특례시 AI 공모전 ‘화성왔성’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화성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화성특례시가 내달 2일까지 2025 화성특례시 AI 공모전 ‘화성왔성’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나의 화성, AI로 완성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 주요 관광지나 명소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AI 기술을 활용해 완성한 콘텐츠를 모집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금은 대상 1000만원을 포함한 총 6000만원 규모이다. 이는 지자체가 진행하는 공모전 중 최대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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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품과 함께 사전접수제를 운영한다. 사전접수자 가운데 5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최종 제출까지 완료한 참가자 중 2명에게는 에어팟 4세대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사전접수는 내달 2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본 접수는 사전접수 종료 후 내달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심사와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화성특례시를 주제로 AI 기술을 이용한 독창적이고 참신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AI 선도도시, 화성특례시에서 펼쳐지는 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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