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이 2일 수원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2025년 경기농식품관 명절 특별판촉전’ 행사에 참석해, 도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경기도 우수 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농수산진흥원과 농협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명절 특별판매 행사로 수원·고양·성남 3개 지역 하나로마트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G마크 인증을 받은 경기도 대표 농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 G마크 농산물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이자, 우리 농업인의 자부심이 담긴 결과물”이라며 “이번 명절에도 도민 여러분께서 경기도 농산물을 널리 애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한 할인행사가 아니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정책적 실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급식 확대, 직거래 기반 구축, 로컬푸드 활성화 등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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