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구리 교문동 아파트 14층서 화재...2명 중상

이건구 기자
1일 오전 4시23분께 구리시 교문동의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8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심정지 및 전신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4시23분께 구리시 교문동의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8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심정지 및 전신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일 오전 4시23분께 구리시 교문동의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세대 내 거주하던 8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심정지 및 전신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어머니와 아들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후 주민 100여명도 긴급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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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오전 5시7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함께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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