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11시56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대형 카페 뒤편 대봉감이 빗방울을 맞으며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대봉감은 일반 단감보다 크고 길쭉해 아삭한 맛이 일품이며, 늦가을에는 홍시로도 즐길 수 있는 가을철 대표 과일이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은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1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11시56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대형 카페 뒤편 대봉감이 빗방울을 맞으며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대봉감은 일반 단감보다 크고 길쭉해 아삭한 맛이 일품이며, 늦가을에는 홍시로도 즐길 수 있는 가을철 대표 과일이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은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1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