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터넷방송 도중 체포…30대 남성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유포 혐의

남용우 기자
7일 오후 10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의 한 지하차도 인근에서 A씨가 몰던 BMW 오픈카 차량이 앞서가던 1톤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화물차 운전자가 다쳤다. 사진은 인천서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30대 인터넷방송인이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은 인천서부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30대 인터넷방송인이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일 인천서부경찰서는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 7월 미성년자 남학생을 대상으로 성착취물을 만들어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A씨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자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인천 서구의 오피스텔에서 그를 체포했다.

A씨는 체포 당시 인터넷방송 중이었으며, 체포 상황이 켜둔 방송용 장비를 통해 생중계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