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3일 오전 9시25분께 절기상 ‘처서(處暑)‘인 오늘, 동두천시 탑동계곡 도로변에 ‘꽃범의 꼬리꽃’이 만발해 주위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이 꽃은 다년생 야생화로 여름과 초가을에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다. 꽃말은 “젊은 날의 회상”이다.
처서에는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해지면서 “모기입도 비뚤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3일 오전 9시25분께 절기상 ‘처서(處暑)‘인 오늘, 동두천시 탑동계곡 도로변에 ‘꽃범의 꼬리꽃’이 만발해 주위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이 꽃은 다년생 야생화로 여름과 초가을에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다. 꽃말은 “젊은 날의 회상”이다.
처서에는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해지면서 “모기입도 비뚤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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