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별내선 개통 1주년을 맞은 8호선 구리역에서 최근 퇴근길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개통 이후 환승역인 구리역 이용객은 하루 평균 1만1800명에서 1만7600명으로 49.3% 늘어나는 등 환승 편의성과 출퇴근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별내선 개통 1주년을 맞은 8호선 구리역에서 최근 퇴근길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개통 이후 환승역인 구리역 이용객은 하루 평균 1만1800명에서 1만7600명으로 49.3% 늘어나는 등 환승 편의성과 출퇴근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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