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말복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1시 40분께 이천시 설봉호수 위 하늘이 마치 가을빛이 감도는 듯 푸른색을 띠고 있다.
기상청은 말복 이후에도 폭염과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더위가 9월 초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말복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1시 40분께 이천시 설봉호수 위 하늘이 마치 가을빛이 감도는 듯 푸른색을 띠고 있다.
기상청은 말복 이후에도 폭염과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더위가 9월 초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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