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절기상 가을의 문턱을 일컫는 입추(立秋)인 7일 오후 5시55분께 동두천 탑동초등학교 앞 가로수길 그늘 아래는 무더위가 지나가듯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절기상 가을의 문턱을 일컫는 입추(立秋)인 7일 오후 5시55분께 동두천 탑동초등학교 앞 가로수길 그늘 아래는 무더위가 지나가듯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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