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서해안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 사고가 났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3분께 화성시 팔탄면 구간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에서 승용차와 SUV 등 6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멈춰 있는 차량을 뒤따르던 차량이 잇따라 부딪히면서 발생했다. 차량에는 모두 12명이 타고 있었지만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8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약 50여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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