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성 제조공장서 30대 남성 기계와 구조물에 끼여 숨져

김종대 기자
휴일이던 23일 양평과 안양에서 각각 산악사고가 발생해 50대 남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중앙신문DB)
안성의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30대 남성이 구조물과 기계에 끼여 숨졌다.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의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30대 남성이 구조물과 기계에 끼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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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0분께 안성시의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3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설비와 구조물 사이에 끼여 숨졌다.

소방구급대는 응급처치를 하면서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기계 문제를 파악하려고 다가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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