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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쯤이야”…연천 통일바라기 꽃밭서 추억 남기는 관광객들

오기춘 기자
23일 오전 11시35분께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 통일바라기 꽃밭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23일 오전 11시35분께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 통일바라기 꽃밭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3일 오전 11시35분께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 통일바라기 꽃밭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여름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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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엔 해바라기와 백일홍, 황화코스모스가 어우러진 약 2만㎡ 규모의 꽃 정원이 이들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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