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9일 오후 2시 35분께 동두천시 광암동 한 주택가에 보라색 도라지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끈다.
도라지는 폐나 기관지 등에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우리나라 경기민요인 '도라지 타령'은 세마치장단의 흥겨운 느낌으로 서민들에 많이 불러진 곡으로도 유명하다. 도라지꽃의 꽃말은 '소망', '영원한 사랑'이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9일 오후 2시 35분께 동두천시 광암동 한 주택가에 보라색 도라지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끈다.
도라지는 폐나 기관지 등에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우리나라 경기민요인 '도라지 타령'은 세마치장단의 흥겨운 느낌으로 서민들에 많이 불러진 곡으로도 유명하다. 도라지꽃의 꽃말은 '소망', '영원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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