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9일 오전 9시50분께 광주시 팔당호 일대에 내리는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산허리를 휘감은 운무가 호수 위를 감싸며 고요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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