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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왕숙천 둔치 주차장, 호우주의보로 임시 폐쇄 조치...주변 도로도 정체 극심

이건구 기자
구리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일원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17일 오후 4시께 왕숙천 둔치주차장이 차량의 침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위해 일시 폐쇄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구리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17일 오후 4시께 왕숙천 둔치 주차장이 차량 침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일시 폐쇄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왕숙천 둔치주차장이 호우특보로 일시 폐쇄됨으로 인해 인근 왕숙천로 둑방길 왕복 2차선 중 한 차선이 대형차량들의 임시 주차장으로 아용되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왕숙천 둔치 주차장이 호우 특보로 일시 폐쇄되면서, 인근 왕숙천로 둑방길 왕복 2차선 중 한 차선이 대형 차량의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17일 오후 4시께 왕숙천 둔치 주차장이 차량 침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일시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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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공사가 위탁 운영 중인 왕숙천 둔치 주차장이 호우 특보로 일시 폐쇄되면서, 인근 왕숙천로 둑방길 왕복 2차선 중 한 차선이 대형 차량의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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