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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노후도시 재정비 해법 찾는다...22일 군포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추진 시 경기도의 공적지원,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한 경기도 정책토론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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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정윤경 부의장의 제안으로 열리는 공식 정책토론회로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과 관련해 경기도 차원의 역할과 공적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토론회는 협성대학교 김재열 교수의 주제 발표로 시작되며 이어 김기연 교수, 이영호 대표, 권성환 위원장, 경기도청 이훈 과장, 경기주택도시공사 허창원 처장 등이 참여해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정책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또는 유튜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시는 원도심을 포함해 1시 신도시까지 많은 곳에서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을 준비하거나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정책토론회는 이러한 과정에서 경기도와 공공기관이 도민들에게 어떤 공적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지 해답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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