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9일 오후 3시59분께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창고형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해당 창고형 비닐하우스는 온라인 쇼핑몰 물품을 보관 중인 창고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약 14분 후인 오후 4시13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장비 33대와 인력 85명이 동원된 상태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9일 오후 3시59분께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창고형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해당 창고형 비닐하우스는 온라인 쇼핑몰 물품을 보관 중인 창고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약 14분 후인 오후 4시13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다.
장비 33대와 인력 85명이 동원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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