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일 오전 11시20분께 평택시 현덕면 일대의 다랭이논의 벼가 푸르게 올라오며 여름빛을 더하고 있다.
모난 땅도 굽은 땅도 품어 안은 수백 개의 작은 논이 층층이 맞물린 이곳은, 고랑마다 굽이굽이 자연이 만든 멋진 곡선을 만들어 낸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일 오전 11시20분께 평택시 현덕면 일대의 다랭이논의 벼가 푸르게 올라오며 여름빛을 더하고 있다.
모난 땅도 굽은 땅도 품어 안은 수백 개의 작은 논이 층층이 맞물린 이곳은, 고랑마다 굽이굽이 자연이 만든 멋진 곡선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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