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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노동 약자 보호 ISSUE 원탁토론회 개최...노동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김종대 기자
근로자 직접 참여 현안 논의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4일 노동 약자 보호 ISSUE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4일 노동 약자 보호 ISSUE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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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평택시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노동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노동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정보공유를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만들어 졌다.

이날 토론회는 30여명의 참석자들이 4개조로 나눠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제시해 해결책을 도출한 후, 조별로 가장 공감되는 아이디어를 선정해 정책이 구체화 되도록 마무리되는 순으로 진행됐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취약한 노동환경에 속해있는 근로자들을 외면하지 않고 목소리를 높여 근로자 모두가 더 나은 노동환경에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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