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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국가보훈부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 선정...보훈명예수당 인상 노력 인정 받아

이종훈 기자
이동환 시장, 감사패 수상
고양특례시가 국가보훈부로부터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사진제공=고양시)

고양특례시가 국가보훈부로부터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20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고양시지회 조춘식 지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감사패 수상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수상은 2023년 11월 ‘고양시 국가보훈대상자 등의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하는 등 참전유공자 지원을 적극 추진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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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 증진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사회적으로 참전유공자 공헌의 가치가 확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동환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참전유공자분들의 예우 증진에 더욱 앞장서는 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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