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공유학교 ‘도래미 사서체험단’ 운영...진로 체험 기회 제공

수원시 중학생 대상
최근 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경기도교육청 직원에게 무더기 고소를 당했다며 고소 취하를 촉구했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수원시 중학생을 대상으로 ‘도래미 사서체험단’을 운영한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수원시 중학생을 대상으로 ‘도래미 사서체험단’을 운영한다.

2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래미 사서체험단’은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공유학교로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대면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진행된다.

‘도래미 사서체험단’은 도서관에 와서 미래를 그린다는 뜻으로 도서관의 기본적인 기능에서부터 디지털 이해 교육, 다양한 정보 관련 직업전문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참가 신청은 정보학 분야에 관심 있는 수원시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기공유학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정수 평생학습관장은 “학습관에 와서 정보학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전문가를 만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라며 “이번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 스스로 꿈과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