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35분께 양평군 개군면 남한강 자전거길을 한 자전거 라이더가 지나고 있다. 여주에서 양평으로 이어지는 이 코스로, 현재 금계국이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
수많은 금계국이 양옆으로 펼쳐진 이 길은 라이더들에게 큰 인기다.
1일 오전 11시35분께 양평군 개군면 남한강 자전거길을 한 자전거 라이더가 지나고 있다. 여주에서 양평으로 이어지는 이 코스로, 현재 금계국이 활짝 피어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
수많은 금계국이 양옆으로 펼쳐진 이 길은 라이더들에게 큰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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