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농촌지도자연합회가 지난 23일 하봉암동 소재 약 1200평의 논에서 ‘공동경작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농업 관련 유관 기관장·농촌지도자 회원 등 15여명이 참석해 풍년을 기원하며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지도자연합회는 농업 정보와 신기술을 지역 농업인에게 보급하고 시범 영농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탄소중립 실천 운동, 신소득 작물 개발 등 다채로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홍석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공동경작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태 주신 회원 여러분과 동두천시,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고품질의 풍년 농사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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