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수원특례시의회 연구단체, 대형-소규모 점포 상생 정책 발굴 논의...소상공인 보호·지역 상권 활력 기대

수원특례시의회 연구단체 ‘수원특례시 대형점포와 소규모 점포의 균형관리를 통한 유통산업의 상생으로 지역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기초 연구회’가 22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 연구단체 ‘수원특례시 대형점포와 소규모 점포의 균형관리를 통한 유통산업의 상생으로 지역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기초 연구회’가 22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재형 대표의원과 국미순·박현수·이찬용·최원용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대형 유통점포와 소규모 점포의 공존 현황을 조사하고 상생 협력 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대형 점포와 지역 상권 및 골목형 소규모 점포에 관한 객관적 지표 등 현황 분석 ▲지역 경제적 특성을 고려한 양자 상생 협력 방안 모색 ▲지역 경제 선순환으로 연결할 개선 방안 도출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 대형점포와 소규모 점포의 균형관리를 통한 유통산업의 상생으로 지역경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기초 연구회’는 이재형 대표의원외 국미순 의원, 권기호 의원, 박현수 의원, 오혜숙 의원, 이찬용 의원, 최원용 의원 등 총 7명의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이재형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지속된 유통산업 위축이 수원특례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지역 내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타개책을 찾아가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건강한 시장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지역 상권이 활력을 되찾도록 선순환 미래상을 그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