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16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 영동고속도로 법면에 활짝 핀 아카시아꽃이 이는 바람에 달콤한 꽃향기를 내뿜고 있다. 아카시아의 실제 이름은 '블랙 로커스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카시아라 불린다. 꽃말은 우정, 순결, 숨은 사랑이다.
20일 오후 1시16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 영동고속도로 법면에 활짝 핀 아카시아꽃이 이는 바람에 달콤한 꽃향기를 내뿜고 있다. 아카시아의 실제 이름은 '블랙 로커스트'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카시아라 불린다. 꽃말은 우정, 순결, 숨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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