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경기도교육청, 지역자원 연계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 본격 운영...진로 탐색·창업·디지털 학습 제공

311개 기관 참여, 5558명 학생 참여
최근 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경기도교육청 직원에게 무더기 고소를 당했다며 고소 취하를 촉구했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자원과 연계해 학생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기 주도성 신장 지원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자원과 연계해 학생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기 주도성 신장 지원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2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은 기획 워크숍을 통해 학생이 제안하는 주제를 학교 밖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단계별 학생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기초단계와 전문단계로 구성한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은 현재 도내 개인·단체·기관이 방과 후, 주말, 방학을 활용해 총 311개 기관에서 운영 중이며 5558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기초단계는 학생의 진로 탐색을 위해 미디어, 예술, 생태 등 주제 활동으로 242기관에서 35차시 운영한다. 전문단계는 창업·디지털 등 미래 역량 영역 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젝트형 주제 활동으로 69기관에서 55차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