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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통령 선거 대비 공정선거 추진 대책 회의 열어...‘공명선거 지원 선거상황실’ 구성 운영

김종대 기자
김보라 시장 “투표 참여 행정 지원·홍보 최선”
안성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12일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공정선거 추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12일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공정선거 추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함은 물론, 시민들이 선거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투표율 제고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투표 참여 캠페인 ▲언론·SNS를 통한 홍보 ▲현수막 및 리플릿 배포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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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는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행정안전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공명선거 지원 선거상황실’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선거 관련 법정 사무의 원활한 수행, 경기도 선거상황실 및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 선거 중립의무 위반 사항에 대한 신속 대응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만큼, 안성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 꼭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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