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11일) 오후 7시34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18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5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1층 세대 내부 충전용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11일) 오후 7시34분께 의정부시 민락동의 18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5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아파트 1층 세대 내부 충전용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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