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경기도교육청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 개최...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방안 모색

5·6월 4차로 운영
최근 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이 경기도교육청 직원에게 무더기 고소를 당했다며 고소 취하를 촉구했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이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과 만나다’를 주제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교육청이 ‘공평을 넘어 공정으로 경기미래교육과정과 만나다’를 주제로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을 개최한다.

1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포럼은 5월과 6월에 총 4차로 운영한다. 그동안 이뤄진 경기미래교육과정 논의를 정리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방향 모색 및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의 정책 방향을 집중 탐색할 계획이다.

포럼에는 교육과정 분야의 학계 전문가를 비롯해 회차별 200명씩 모두 800여명의 현직 교원이 참여한다. 각 차수별로 주제별 전문가 발제와 토론, 사례발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과정 정책 토의 등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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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주제는 ▲학교의 변화: 학교를 움직이는 힘, 교육과정 ▲수업의 변화: 학생의 삶이 배움이 되다 ▲평가의 변화1: 평가를 통해 학습하다 ▲평가의 변화2: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다 등 네 가지 주제로 운영한다.

각각의 포럼마다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공정하고 유연한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방안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경기미래교육과정 연속포럼 운영으로 미래교육의 담론과 현장 적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이어 포럼에서 제안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미래교육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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