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현직 경찰관, 앱으로 만난 여성 강제추행 혐의 검거

남용우 기자
인천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 A군이 부모로부터 학대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사진=중앙신문DB)
현직 경찰관이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사진은 인천지방경찰청. (사진=중앙신문DB)

현직 경찰관이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검거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인천경찰청 소속 모 지구대 소속 A경사를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A경사는 이날 오전 4시께 인천시 소재한 모텔에서 여성 B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경사를 검거했다. 이들은 채팅 앱을 통해 만나 모텔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A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