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5시55분께 임시개장한 여주 남한강출렁다리에 태양이 걸려 있다.
여주 남한강출렁다리는 내달 1일 본격적인 개장에 앞서 지난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8일동안 임시개장해 운영되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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