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교통공사, 국립인천해양박물관·한국이민사박물관 공동 프로모션 실시…월미도 관광 활성화 기대

남용우 기자
월미바다열차 2회 재승차 지역 문화 관광 연계 강화
인천교통공사가 8일부터 월미도에 위치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한국이민사박물관과 협력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가 8일부터 월미도에 위치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한국이민사박물관과 협력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가 8일부터 월미도에 위치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한국이민사박물관과 협력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문화 발전을 목표로 하며 월미바다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박물관을 방문한 관광객은 월미바다열차를 탑승할 때 스탬프를 찍은 후 제시하면 추가로 1회 재승차 기회를 받을 수 있어 총 2회 재승차가 가능하다. 이로써 관광객은 월미도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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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월미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체험을 선사하며, 월미바다열차와 박물관 등 인천의 주요 관광 자원들이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월미도 지역 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인천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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