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 교육훈련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효과적인 교육훈련 정책 추진과 운영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경기도 교육훈련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경기도 내 각 시군에서 추진한 교육훈련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훈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GURI,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한 성장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교육 프로그램인 ▲전 직원 및 간부 워크숍 ▲신규 공직자 교육 ▲전화 외국어 학습 ▲학습동아리 지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성장, 역량 강화, 재교육, 혁신의 4개 분야로 나눠 추진해 시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공무원 교육훈련은 행정서비스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로 앞으로도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맞춰 공무원들이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 분야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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