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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위에서 꿈꾸는 '봄'

송석원 기자
6일 오후 5시55분께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의 한 음식점 입구에 모자를 눌러쓴 어린 목동이 말 위에 앉아 초원을 누비는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사진=송석원 기자)
6일 오후 5시55분께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의 한 음식점 입구에 모자를 눌러쓴 어린 목동이 말 위에 앉아 초원을 누비는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사진=송석원 기자)

6일 오후 5시55분께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의 한 음식점 입구에 모자를 눌러쓴 어린 목동이 말 위에 앉아 초원을 누비는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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