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30분께 연천군 한탄강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봄빛 가득한 연둣빛 버드나무 아래를 지나며 자연의 따스함을 즐기고 있다.
한탄강은 철원에서 시작해 포천을 거쳐 연천을 흐르는 총길이 136km의 강이다.
6일 오후 4시30분께 연천군 한탄강 산책길에서 시민들이 봄빛 가득한 연둣빛 버드나무 아래를 지나며 자연의 따스함을 즐기고 있다.
한탄강은 철원에서 시작해 포천을 거쳐 연천을 흐르는 총길이 136km의 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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