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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한판' 양평 두물머리 황포돛배

김광섭 기자
3일 오후 1시13분께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특별한 경관을 연출하는 두물머리 황포돛배의 돛이 태양과 맞닿아 있어 태양과 한판 벌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오후 1시13분께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특별한 경관을 연출하는 두물머리 황포돛배의 돛이 태양과 맞닿아 있어 태양과 한판 벌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3일 오후 1시13분께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특별한 경관을 연출하는 두물머리 황포돛배의 돛이 태양과 맞닿아 있어 태양과 한판 벌이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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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황포돛배는 길이 11m, 너비 2m, 돛대 높이 6m에 황포 돛을 단 형태로 지난 2022년 3월께 기존 황포돛배의 노후화로 새롭게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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