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가 4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4월 임시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 운동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평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범시민 성금 모금 운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시의회 차원의 참여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정구 의장은 “이번 영남 지역 초대형 산불 범시민 모금 운동에 평택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전해져 피해 주민의 상처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시의회는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를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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