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32분께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의 한 11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물차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9분 만인 오전 10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당시 화물차에는 폐배터리가 실려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3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3일 오전 9시32분께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의 한 11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물차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9분 만인 오전 10시11분께 모두 진화됐다.
당시 화물차에는 폐배터리가 실려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3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