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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부평상권 살릴 ‘평식당’ 확대 추진…‘식품접객업 특례’ 규칙 제정 등 자치법규 검토

남용우 기자
구의회, 상인회 등 간담회 열고 운영 확대 논의 의원연구단체 구성해 제도 정비·우수사례 탐색
인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침체된 부평상권 활성화를 위해 ‘평식당’ 운영 확대를 골자로 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제공=부평구의회)
인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침체된 부평상권 활성화를 위해 ‘평식당’ 운영 확대를 골자로 한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제공=부평구의회)

인천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침체된 부평상권 활성화를 위해 ‘평식당’ 운영 확대를 골자로 한 간담회를 열었다.

2일 의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간담회는 구동오 위원장 주재로 열렸으며, 윤구영·김동민 의원, 상인회, 부평상권르네상스센터, 구청 위생과 등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종료 예정인 르네상스사업의 후속 성과로 평식당의 정기·상설 운영을 추진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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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영 의원은 연구단체를 통해 ‘식품접객업 시설기준 특례’ 마련을 위한 조례·규칙 제정과 우수사례 연구를 예고했다.

윤동진 상인회장은 “상인들의 의지가 크다”며 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고, 김동민 의원은 “중기청도 확대 권고한 사업”이라며 전향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구동오 위원장은 “경제지원과·도시경관과 등 여러 부서 협업이 중요하다”며 “의회도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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